초딩욕)) 아러;ㅁ푸 ㅐㄱㅍ;러 ㅜㅑㄹ핒!!!!!!!!!! 연아 건들지마!!!!!!!

http://tvpot.daum.net/clip/ClipViewByVid.do?vid=vaRKfjKtmdU$

연아가 확실히 입도장 찍었다. 견제받았다고.
사건 사고가 터질 때 팬들이 아우성쳐도
그냥 묵묵히 할 일만 하는 선순데.
얼마나 심했으면 ㅠㅠ.............
그런데 연아는 특정 국가와 선수 가르킨 적 없거덩?
아나운서가 한 말이거덩?
엿국연맹들아! 똥줄 타서, 제발 저려서 미치겠던?
절대 그런 적 없다면 짜게 식힐 일이지
연맹회장까지 나서서 해명하고 ㅈㄹ인데?
연아가 전세계에 선포를 했냐?
하긴 연아의 유명세 때문인지
해외에서도 알아버렸지만~
그리고~
당돌하다고? 울 연아가?
그럼 언제까지고 입다물고 견뎌야 하냐? 왜애?
부상의 위험이 저렇게 큰데!
저와중에 대회 잘 마무리한 연아가 신기할 지경이다.
진짜 너네들 그렇게 살지 마라.
실력이 안되면 연습이나 시키고 할 것이지. 저런 똥보다 더 드러운 수작을 부리냐!
연맹 네놈들이 선수들에게 지시했다는 건
뭐 말은 안해도 다들 알고 있었지.
일본여싱 세 명이 뭉쳐야 한다고?
얼씨구~싱글 종목이 언제 단체전이었냐? 앙!

그리고 선수들말이야...연맹이 지시했다고 해도
그렇게 더티하게 하시면 안되죠잉~

마오! 네 심성이야 다들 짐작하고 있던 거지만
돈으로 올라갔다 쳐도 08월드 챔피언(ㅆㅂ)인데 저럴 수 있냐!
기술도 사기에다가 표현력도 제로...게다가 비매너.
네 비루함을 저렇게 증명해야 되겄냐!!
미키! 뻣뻣한 스케이팅이며 표현력이
별로 취향은 아니었어도
시즌을 말아 먹어가며 잘못된 점프도 고치고
08 4대륙 때 훈훈한 사연도 있어서
좋은 선수라고 생각했다. 그런데 저딴식?
자국 못지 않게 성원을 보내 준 한국 팬들에게는 둘째치고
경쟁하는 선수에게 저딴 짓은 절대 안되는 거야!!
월드 기권했을 때 너 따라 눈물 흘렸단 게 정말 화가 나 미치겠어!
유카리! 이 프로펠러야!
ㅇ러ㅡ ㅁ퍼ㅣ;ㄷ머ㅑㅣ기ㅓㅜㅇㄴ뤼ㅏ머푸 대!!!!!!!!!!!!!!!!
수구리 욕을 해야하므로 넌 이쯤에서....
시베리아 별판에서 귤D나 까! 십장생아! 
수구리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어 ㅁㄴㄹ퍼렆고ㅓㅐ댜ㅜ ㄷ겟푸 ㅗㅔㅜㅅㅎ!!!!!!!!!!!!!!!!!!!!
최!연장자 여싱이라 그런지 견제(위협)테크닉 아조아조아조 고단수이십니다!
아조 점프 동선을 딱! 끊어 놓으시네요~
옛날 우리 나라 기를 끊어놓겠다고 말뚝 박던 XX들처럼~
조상님들 쏙 빼다 박았네요오~!!! 역시 엿국인이십니다~
넌 내가 06SC때부터 알아봤다!
그 뜨악스런 신데렐라 연기에 내 손발이 오그라졌지. 지못미....
뻣뻣하지~음악은 무시하지~
프로그램 구성은 활주 점프 활주 점프 반복이지.
지켜보기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다.
뭐 네 덕분에 연아의 우월성이 한. 층. 강조되긴 하더만.
그런데 선수가 정성을 다해 프로그램을 완수하면
당연히 박수며 환호가 따라오는 건데
넌 대놓고 손을 귓가에 대고 유도하고 있더구만? 
어찌나 어이없던지. 그러는 거 아냐.
그리고 우리 연아 경기 전에 몸 풀어야 하는데
왜 그러고 시간 죽이고 있던 건데!
갓 시니어 데뷔한 애를 그렇게까지 경계해야해???
이 ㅇ러 ㅁ;ㄱ러ㅞㅈㄷㅁ!!!
그 때 웜업 때도 연아 따라댕겼다며? ㅇ민ㅇㄹ !!!!!!!!!!!!
네 하는 짓이 그러니까
내셔널 때 미키랑 그렇게 된 거 아냐!
그리고 이제 연아는 네가 감히 넘볼 수 없는 위치에 있거덩
니 경쟁 상대가 아니거덩!
넌 그냥 닥치고 연습이나 해야 하거덩!
기량 높이기 어려운 나이라(나보다 많으니 ...)
열 배는 더 해야 할 거거덩???? 그것도 모자르지만..
또 니가 저런다고 연아가 기죽는 일도 없고
금메달이 니 목에 걸리는 것도 아니거덩?

이 못되고 지저분한 것들아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싸움은 너네들끼리 하고 연아 건들지맛!!!!!!!!!!!!!



 

by 숭냥숙혜 | 2009/03/17 23:40 | 트랙백 | 덧글(1)

haven - saysomething

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모르지만
세상의 위선이나 거짓말에 신물이 난 사람(a)이 있었다.
하지만 자신도 그러함에 자조적으로 살아왔던 중
마음이 끌리는 사람(b)을 만나고 두 사람은 곧 행복해졌다.
a는 b에게서 자신이 등돌리고 있던 진실을
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. b는 다정했지만 a가 껴안아온 상처들을
감싸안기엔 부족했다. a의 상처가 되레 옮는다. a가 해온 얘기들을
곱씹으며 그를 이해해보려 했지만 어느새 한계에 이르렀다.
a의 마음 속 깊이 가라앉을 수 없어서 b는 할 말을 잃었다.
안타까운 a. b가 원할 다정함은 진심에서 우러나올 것이 아니다.
b가 사랑스러워서 거짓을 말할 수 없기에 자신도 입을 다문다.   
b가 다시 말을 해주길 바란다. 둘 사이의 침묵이 괴롭다.

마스카라 번진 눈매, 청명한 회청빛이 감도는 화면,  
비가 한 차례 뿌린 다음에 찾아온 한기, 여전히 하늘을 가리는 구름,
할 말을 잃은 사람, 안타까워하는 사람, 겉도는 분위기 등이
절로 생각나는 노래.  (적고 보니 한국 뮤직비디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)

노래는 공연장에서 호응과 열창을 주고받는 
훈훈한 분위기 속에 듣는 것이 제맛이라고 생각하는데
(보통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) 
이 노래만은 앨범버전이 더 좋은 것 같다.
(라이브에선 보컬의 목소리가 걸걸한 것도
이유 중 하나. 그 부드러운 목소리는 기계의 힘이었던가?)
체념조로 부르는 노래와 멜로디가
만들어주는 서늘함이 정말 마음에 든다.
아마 라이브에선 느끼기 힘들겠지.
우중충한 토요일 오후에 듣고 싶은 노래.

(첫 문단;의 요상한 글은 가사 보고 내 맘대로 유추한; 상황)

- 앨범버전 -
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I0JPX_f53Ow

- 라이브 (중간에 last christmas를 잠깐 부른다.)-
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6GSdfDy6ei0




...곡이 좀 우울해서 권하기 꺼려지지만 연아가 이 노래로 갈라해주면(가능성 -100%ㅠㅠ)
난 그날로 떡실신..

by 숭냥숙혜 | 2009/03/16 12:16 | 불타는창고 | 트랙백 | 덧글(0)

연아탄신일~ 에헤라디야



9월 5일. 연아여왕님 귀 빠진 날이로구나.
정말 축하한다~^^  미역국은 먹었을라나.
같은 시대에 연아의 스케이팅을 볼 수 있는 것도 축복인데
같은 국적이라니. 정말 내게는 더없는 영광이구나.
내가 따스한 방바닥에서 불룩한 배를 두드리고 있었던
젊은 시절;(공부도 안하고)에 연아는 찬 빙판에서 몸 상해가면서도
맹훈련을 거듭했다고 생각하니 고개가 절로 수그려진다.
나보다 한참이나 어린 나이임에도 생각이며 행동이며
배울 점이 많은 연아양. 뮤비의 가사처럼 언제나 빛나려무나.
(뭐 가만히만 있어도 자체발광이지만. ^^)
미니홈피 사진을 보니 살이 쏙 빠지고(난 연아의 볼살을 사랑했다. 크크)
눈빛이 아주 부리부리한 것이 요번 시즌에 대한 각오랄까~
투기와 자신감마저 보이는 것이 아주 듬직해 보였다. 
이번 시즌도 연아 독점!!
빙판을 녹여버렷~^^

정말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피겨선수가 되어준 것이 고맙다.
너의 고생은 정말 환한 빛으로 되돌아올 것이얌.
네 스케이팅은 모든 이들의 기억에 각인되어
세월이 지나도 많은 사랑 듬뿍 받을 거야.
언제나 건강!!!하길 바란다.
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스케이터가 되어주렴~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by 숭냥숙혜 | 2008/09/05 11:27 | queenyuna | 트랙백 | 덧글(0)

욕구해소 이글루 생성~연아 만만쉐이~

인터넷을 둘러보면 승냥이들 불쑥불쑥 많기도 한데
왜 내 주변엔 없는 건가.
(두 명 정도 있긴 하지만 한 명은 일본에..
한 명은 팬 성향?이 나와 너무도 다르다.)
웹서핑을 하다보면 멋진 승냥이들이
다수 보이는데 그들의 글이나 그림을 보며
속으로는 원츄를 백 만 번 날리고
같이 항가거리지만
이 소심한 성격은
얼굴 없는 인터넷 세계에서도
주눅이 드는 것이다. 
하지만 팬심은 혼자서 꾹꾹 눌러담기엔
이미 차고 넘쳐흘러서 분출 안 할 수 없기에..
(물론...내 좁은 속의 팬심이라
사랑이 많이 부족하리라 생각되지만..^^;)

어쨌든 나도 연아 찬양을 마구마구 하고파서 이글루를 만들었다. ^^
혼자서 마구 외치는 거지만 왜 이리 좋을까.
당나귀 귀 임금님에 나오는 이발사 같이
뒷산에 맘껏 비밀을 폭로할 수 있는 구멍 하나를 뚫은 기분이다.
에고 좋아라~
이제 곧(?) 새 시즌이다. 연아 파이팅~ 나라꼴이 말이 아닌데
연아만은 저렇게 빛나는군화~

by 숭냥숙혜 | 2008/09/03 12:11 | queenyuna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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